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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2020년도 소통협치국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매일신보 news@maeilsinbo.com
2019년 12월 02일(월) 10:54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조광주, 성남3)는 27일 열린 소통협치국 소관 2019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과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상생하는 지역 사업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6)은 사회적 경제과에서 2020년에 시행하는 어린이 벼룩시장이나 사회적 경제 야시장 사업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사회적 경제 야시장은 이미 전통시장에서도 시행하고 있고, 판로개척을 위해 소상공인과에서 추진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지적했다.

이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1)은 마을자치사업 중 주민자치활동 강화사업에 대해 시·군에서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 도비의 비중을 높여 경기도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주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경기 와글와글 어린이 벼룩시장, 사회적 경제 야시장 운영 등의 사업은 일회성 사업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하며, 차라리 사업을 하나로 합쳐 다소 난해한 공유경제 개념의 홍보를 활성화하여 사업을 발전시키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검토를 요청했다.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세월호 참사 이후 5년이 지난 현재에서야 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진실규명 활동을 하고 있으나 재정 지원의 한계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고, 이에 경기도 공동체지원과는 피해구제 지원계획을 적극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원미정 의원은 2차 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조사할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감정에 복받친 눈물을 흘려 주위를 숙연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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